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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들이 행복하지 않으면, 미래 아이들도 결코 행복할 수 없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국 청소년들이 진학 준비로 현재를 미래에 저당 잡히고 살아가는 모습을 빗대 나오는 말이지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 지 발견하고,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아가기’라는, 한국 청소년들의 세상 자립(自立) 즉, 진로문제가 상당한 고민입니다.

특히 여러 가지 이유로 정규트랙인 학교를 나와, 비정규트랙을 통과하는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진로는 진학과 함께, 혼자서 풀 수 없는 커다란 부담입니다.

 

바람개비스쿨은 학교밖청소년들의 대안교육공간입니다.

청소년기 자신과 세상에 깨어있기 훈련을 통해, 배움의 축적과 성장의 경험을 나눕니다. ‘쉼과 진로(眞路)가 있는 배움공간’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