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gnb바로가기 snb바로가기

소셜 앙트러프러너십(Social Entrepreneurship)  교육

 

사회적기업가 정신을 배우는 진로교육

→ 사회변화를 일궈온 혁신 아이템, 협력 활동, 지속가능성을 배우는 청소년 역량개발 중심 교육

→ 보드게임, 팀 빌딩, 기업가정신 특강, 현장체험, 변화계획서 발표 등 액션러닝에 기반한 아카데미

→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소셜벤처 동아리 교육, 청소년 캠프, 진로체험, 교사, 부모 연수 등 진행

→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대안스쿨, 진로자립 프로그램 운영

 

  • ●주요 교육 프로그램

→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사회적기업가정신 특강(청소년, 일반인 외)

→ 청소년 소셜벤처 동아리 교육

→ 청소년 창업체험 프로그램

→ 혁신기업 로드 ONE DAY 체험, 진로공정여행

→ 청소년소셜벤처아카데미(포럼, 동아리 운영)

→ 행복한진로학교(소셜벤처캠프)

→ 지역청소년소셜아이디어공모전 개최

→ 소셜 진로교육 교사 연수

→ 진로교육 강사 양성

→ 부모 진로코디네이터 양성 외

 

  • ● 프로그램 문의

→ 교육팀 031-751- 4965  대표메일  jinro@youthw.net

 

보드게임을통한모의창업활동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 한국사회 진로교육은 직접체험 위주 진로교육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2006년 PISA결과를 보면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활동이 28개국 중 20위권으로 열악하고, 현장실습(4.8%)은 최하위권 입니다. 반면에 핀란드는 현장실습이 99.1%로 나타납니다. 간접체험 위주의 강연, 시청각직업정보, 직업체험관견학이 많고, 직접체험 활동인 인턴십, 현장견학, 탐방활동 등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 학교 정규 커리큘럼에  기업가정신 교육이 적극적으로 필요합니다.

창업의 경우 특성화고를 중심으로 비즈쿨사업이 활성화 되어 있으나 창업과 실무 이전에 필요한 창의력, 문제해결력, 의사소통능력 배양 등 혁신적인 기업가정신 교육은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울러 일반학교 진로와 진학 교과서 수업도 교실수업의 한계를 벗기 힘들어, 간접체험 위주의 진로 수업을 벗어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청소년 주도형 교육과정으로, 자발적인 동아리가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청소년 스스로 문제를 찾고, 활동계획을 직접 세워서 실천하는 활동은 지속가능한 동기부여와 몰입경험으로 교육적 효과가 높습니다. 청소년이 기회를 포착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 동아리 활동 등 역량개발 중심의 교육으로 변해야 합니다.

 

참여와 체험 중심의 새로운 진로교육 연수가 중요하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진로 코디네이터 가 필요합니다.

학교 교육기관의 변화를 위해 청소년 눈높이에서 참여식 수업을 진행하고, 직접 체험 위주의 새로운 진로교육 연수가 중요합니다. 아울러 진로교육을 담당할 체험 지원인력을 양성해야 합니다.  학교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학교와 연결해 줄 진로 코디네이터가 필요합니다.

 

○ 학교 교육기관 이외에 청소년 친화적인 기관 및 단체의 지역사회 협업이 필요합니다.

진로교육 차원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할 분담이 필요합니다. 청소년 기관들도 백화점식 프로그램 운영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에게 역동적이고 의미있는 교육경험이 될 수 있도록, 긴 호흡의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합니다. 진로교육을 위한 지역사회 협업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청소년기 발달에 있어  지역사회의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 이 중요합니다.

청소년들은 전통적 가정의 역할을 대신하는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관계를 배우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안에서 호혜성, 타인에 대한 신뢰, 상호간 협력 등을 배우는 진로교육이 펼쳐져야 합니다. 사회적 자본은 특히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심리·사회적 안전망을 지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의 사례를 특화한 진로교육은 사회적 자본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진로 인프라를 튼튼히 합니다.

 

P20160122_121540411_0A7223DE-5E4D-42E3-AD0A-07F0C58757C7